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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목석애 화백의 ‘크레파스조각화’ 신 화법 공개

기사승인 2017.08.15  1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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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석애 화백>

[문화=LPN로컬파워뉴스] 조병옥·이호근 기자 =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1004 문화예술사업단이 주관하며 LPN로컬파워뉴스가 특별 후원하는 꿈과 희망을 그리는 사람 크레파스 조각화 목석애 화백의 “고흐” 작품을 비롯한 크레파스조각화의 신 화법을 선보이는 '특별초대전'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이며 첫날 오후 2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공식 개방 된다.

이날 LPN-TV에서 생방송으로 현장을 담을 예정이다.

<사진= 목석애 화백, 동사모 이사장에게 동사모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있다>

목석애 화백은 그동안 케리커츠를 그리는 사람으로 알려질 만큼 오랜 세월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또는 암투병중인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그림과 함께 그려주는 봉사자로 2016년에는 글로벌 재능기부대상을 수상했고 금년에는 글로벌 공헌대상을 받은바 있다. 목 화백은 투철한 봉사정신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봉사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LPN로컬파워뉴스에서 ‘로컬만평’을 통하여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꼬집는 만평가로 활동하기도 한다.

목 화백은 아리랑 국제방송을 통해서도 크레파스조각화로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전세계 10억 명의 시청자들께 감동을 준바 있다.

크레파스로도 하고자 하는 열의만 있다면 얼마든지 명화를 그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형편이 어려워서 그림을 포기한 미술학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하는 예술가로써 독보적인 화법으로 혼을 담고 있다.

목 화백은 “어린 시절과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형편이 되질 않아 결국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오랜 세월 연구한 결과 크레파스 조각화라는 새로운 화법을 정립했다”고 했다.

또, 목 화백은 “앞으로 형편이 어려워서 미술공부를 할 수 없는 이들에게 작은 대안학교를 설립하여 유능한 인재들을 키우는데 남은 예술의 혼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후원 : (사)동사모2018(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사람들의 모임), 한국CM간사회, (주)포하스, (주)베네텍

조병옥 기자 puw@ilpn.tv

<저작권자 © LPN로컬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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