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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안전관리 특별법 시행 1년의 회고

기사승인 2019.01.11  10: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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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상로 한국지하안전협회장>

[정치=LPN로컬파워뉴스] 홍석현 기자 = (사)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안상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30분 국회도서관 회의장에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1년의 회고와 전망에 대한 토론회를 갖는다.

안 회장은 "서울 금천구 가산두산위브아파트 땅꺼짐, 상도동 유치원건물 붕괴, 고양시 백석역 및 서울 목동 온수배관 파열사고 등 우리주변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며 ”지하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장연수 동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인 이날 전문가 발표 및 토론자는 아래와 같다.

◦최영록 :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사무관
◦김근용 : 서울특별시 도로관리과 팀장
◦오상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윤태국 : 건설기술교육원 교수
◦백민석 : 대한건축사협회 법제자문위원
◦최계운 :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회장
◦류기정 : 한국지반공학회 연구소장
◦이 호 : 한국지하안전협회 기술위원장

주관 : 대한공학회,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대한지질공학회,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후원 :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홍석현 기자 hshyun@ilpn.tv

<저작권자 © LPN로컬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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