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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하는 내빈들

기사승인 2019.09.04  1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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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서동 노무현시민센터 건립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명숙 전 총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노무현시민센터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에 각 층에는 공연장, 미디어센터, 강의실, 공유 사무공간, 대통령의 서가, 카페테리아, 노무현재단 사무공간 등이 들어서게 된다. 2019.9.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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