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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 417억 확보

기사승인 2019.10.09  1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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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 전경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이병렬 기자 = 충남 논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 417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는 중심시가지형 ‘논산중심 해월로 재창조 프로젝트’ 화지·반월동 일원과 강경읍의 ‘강경고을’을 테마로 한 일반 근린형 등 2곳이다.

‘논산중심 해월로재창조 프로젝트’는 화지·반월동 일원에 논산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공공기능 회복과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중심상권 활력 및 지역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20만9360㎡의 부지에 총 5년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Δ해월상권 지역활력 증진사업 69억 원 Δ세대융합·공동체 회복사업 61억 원 Δ주거복지실현 삶의 질 제고 120억 원 등 마중물사업비에 총 25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일반근린형인 ‘강을 담다 산을 닮아 강경고을’사업에는 14만9750㎡ 부지에 4년 간 Δ역사문화 자원활용 재생사업 77억 원 Δ생활문화 공동체 만들기사업 61억 원 Δ살기좋은 주거환경 조성사업 29억 원 등 모두 167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복지 향상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대역사문화의 보고(寶庫)라고 불리는 강경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골목상권의 침체극복을 위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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