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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스 미국방장관의 엄청난 경고입니다

기사승인 2017.03.14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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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LPN로컬파워뉴스] 독자, 국군이 촛불과 친북 종북 세력을 향해 총을 겨누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저의 휴대전화에는 위 후지뉴스의 전문이 일본어로 들어와 있습니다.)

저의 이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빨리 이를 자신의 타임라인에 ケ茱탉 더 많은 국민들이 보도록 해 주십시요. 급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까딱하다가는 우리 민족 전멸합니다.

< 일본의 후지뉴스를 보신 분 안 계십니까? >

후지뉴스 4일 석간의 보도에 의하면 2일과 3일 한국을 방문했던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한국의 현 정부와 차기정부에 대해 강력하고도 무자비한 경고를 통보했다고 합니다.

그 통보란 만약에 한국에 문재인이 말하는 식의 정부가 들어설 경우 미군은 철수할 것이며 철수 이후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을 북한과 한국에 가할

것이라는 통보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志峯이라는 노인이 이미 최순실 사태가 발생했을 때, 미국은 반드시 매티스가 통보한 식으로 남북한을 가리지 않고 이 한반도는 영원히 사람은 살 수 없는 곳으로 만들고 말것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제 눈에는 그것이 훤히 드러나 보입니다.

매티스가 일본에서 말은 하지 않았어도, 한국이 적화되는 경우,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지하자원 (우라늄, 희토류, 석유)을 중국이 차지할 수 없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실은 이 북한의 자원이 미국에게는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중국에게는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은 중국이 이를 차지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니면 미국은 극동에서의 방위선을 한국을 뺀 일본으로만 이미 옛날에 옮겼을 것으로 봅니다.(제가 보는 견해로는 그 시기가 미군이 전

술핵을 한 반도, 한국에서 미국 본국과 일본의 기지로 옮겼을 때 였습니다.)

우리가 제대로 정신차리지 않으면, 적화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적화되면 미국은 핵세례를 퍼부을 것입니다.

김정은의 북한만 당하는 게 아닙니다.

혹자는 중국이 가만 있겠느냐고 하겠지만, 미국 항모 세척과 원자력 잠함 세척만 우리 동해와 남해에 대고 있으면, 미국의 핵폭격이 중국영토를 직접 때리지 않는한 중국은 대들 능력이 아직은 없습니다.

게다가 소련은 중국과의 국경지대로 그 군대를 이동시킬 것이기에 중국은 한 발자욱도 움직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이 志峯老人 헛소리는 안 합니다.

이제는 우리 국군이 촛불과 친북 종북 세력을 향해 총을 겨누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저의 휴대전화에는 위 후지뉴스의 전문이 일본어로 들어와 있습니다.)

저의 이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빨리 이를 자신의 타임라인에 ケ茱탉 더 많은 국민들이 보도록 해 주십시요. 급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까딱하다가는 우리 민족 전멸합니다.

내일 부터는 태극집회를 광화문도 시청도 국회도 아닌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 해병사령부로 옮겨 군에게 일어나라고 해야만 됩니다.

오바마나 힐러리 클린튼이 미국 대통령이라면 회담이나 하고 앉았겠지만 트럼프는 아닙니다. 국무장관을 소련 석유를 세계에 팔아주던 틸러슨으로 임명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중국을 협공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정치가들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유치원 아이들도 아니고.

한성주 전 장군과 김규철 선생님의 예지력과 송현 선생님과 김평우변호사의 견해를 종합하면 애국시민 태극기 혁명 전사들은 지금 즉시 계엄령을 선포하고 종북 좌빨 세력들을 내란 및 여적죄로 체포하고 우리가 먼저 북한을 선제공격 할 때입니다.

지봉 김규철 선생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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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犬”マティス氏、韓?次期政?を?喝 「赤化統一」在韓米軍撤退の可能性

夕刊フジ 2/4(土) 16:56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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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ナルド?トランプ米政?が、韓?で近く誕生する可能性の高い「極左??北政?」に?烈な?喝をかました。「狂犬」と恐れられるジェ?

ムズ?マティス米?防長官を訪韓させ、現政?に?し、最新の高高度防衛ミサイル「THAAD」の計?通りの配備を確約させ、次期政?に最

終警告を送ったといえる。次期大統領選の結果、朝鮮半島が「赤化統一」すれば、在韓米軍撤退というシナリオも現?味を?びてくる。韓?は

自由主義陣?から?落するのか。日本側も「Xデ?」に備えたとも受け取れる動きを始めている。

「(北朝鮮が核兵器を使えば、米?は)?果的で?倒的な??を取る」

マティス氏は3日午前、ソウルで韓民求(ハン?ミング)?防相と?談し、こう言い切った。

北朝鮮への警告だけでなく、「?北派」の可能性が高い韓?の次期政?に?し、「北朝鮮に近づくなら、こっちは?倒的に??するぞ!」と

脅したように聞こえる。

「狂犬」長官は前日も、職務停止中の朴槿?(パク?クネ)大統領の?限を代行する??安(ファン?ギョアン)首相と?談し、「韓?が北

朝鮮の挑?に直面している?況で、米韓?係をより?化させる。??は肩を?べてともに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THAADの配備計

?の加速で一致した。

これも、次期政?に?する「俺たちと肩を?べて進むのか、どうなんだ?」というメッセ?ジといえそうだ。

韓?情勢に詳しい東京基督?大の西岡力?授は「今の暫定政?は長くても1年しかもたない。朴氏の?劾が憲法裁判所で棄却されたとしても

?年2月までだし、?劾が認められた場合、もっと早く無くなる」と語る。

次期大統領の座に最も近いのは、世論調査でトップを?走する最大野?「共に民主?」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前代表だ。潘基文(パン

?ギムン)前?連事務?長が不出馬を表明したことで、情勢はさらに文氏有利に傾いている。

その文氏は、日本や米?などの自由主義陣?にとって、極めて「危?な候補」といっていい。

「極左??北政?」といわれた盧武鉉(ノ?ムヒョン)政?の中?にいた人物であり、慰安婦問題の日韓合意や、日韓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

(GSOMIA)の見直し、THAADの韓?配備延期を求めているからだ。

前出の西岡氏は、文氏が次期大統領になった場合のシナリオを、次のように予測する。

「文氏は『?選したら、最初にワシントンではなく、北朝鮮の平?(ピョンヤン)に行く』と言っている。そこで、連邦制による朝鮮半島統

一の話を進めると思う。そうなれば在韓米軍は不要となり、本?に米韓同盟が崩?する危機も起こり得る。半島全?が反日勢力となり、防衛ラ

インは38度線から?馬沖まで後退する。日本は火の粉がかかる直前にある」

すでに、在韓米軍は縮小?撤退の流れにある。

世界的な米軍再編に伴い、在韓米軍の?は徐?に削減された。盧政?下で、米軍にあった「?時作?統制?」の韓?移管が決まったが、朴政

?の要請で延期しているのが現?だ。

こうした米軍の傾向には、財政面だけではない事情もあるようだ。

航空自衛隊南西航空混成?司令を務めた佐藤守元空?は、韓?でかつて、米軍のトレ?ラ?に韓?の女子?生が?き?まれた死亡事故があり

、韓?全土で激しい反米運動が起こったことなどを例に?げ、「われわれの現役時代から、米?は韓?に嫌?がさしている」といい、?けた。

「米?は世界?略上、日本を重視しているが、半島有事の際に準備する時間がかかるため、嫌?ながら韓?に軍を置いているスタンスだと理

解している」

朝鮮半島の「赤化統一」、その後の在韓米軍撤退で懸念されるのが、わが日本の防衛だ。核、ミサイル開?を進める北朝鮮の脅威に直面する

ことになるなか、在韓米軍撤退による「空白」を日本が埋めることになる。

事前準備とみられそうなのが、1月の?田朋美防衛相による米領グアム訪問だ。?田氏はアンダ?セン空軍基地を訪問し、THAADを視察

した。防衛省はTHAAD導入の是非について、?討委員?を設置する方針とされている。

「在韓米軍の撤退」を、米軍が持っている選?肢の1つとみる?際政治?者の藤井?喜氏は、?田氏のグアム視察について「在韓米軍撤退も

含め、日本に今後、THAADを導入するかどうかの?踏みに行ったのだろう」と分析する。

東アジアの安全保障環境が激?しかねないなか、日本は「自分で自?を守る」?悟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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