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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굶주림에 자유 찾은 탈북자 아사라니

기사승인 2019.08.15  18: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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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치 않는 북송 쌀, 원하는 쌀 없어 죽음에... -

[월드뉴스포털=LPN로컬파워뉴스] 뉴저지 마영애 특파원 = 북한인권총연합회 박상학대표를 비롯한 한샘단체대표 박영학, 미국워싱턴 북한인권활동가 헨리송대표등은 지난 14일 오후 12시(현지시간) 미국워싱턴 DC소재 대한민국 대사관앞에서 대한민국에 입국한 한성옥 모자를 굶어서 사망하게한 문재인을 탄핵 시키자는 글이 세겨진 피켓과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했다.

<사진=박상학대표 주미 대사관에서 탈북자 아사 사건 문대통령 원망>

이날 미연방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는 박상학 대표 일행은 한국대사관 조윤재 대사의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사전 면담 요청 신청이 되지않았다는 이유로 조윤재 대사는 물론 직원 어느 누구의 얼굴은 찾아 볼 수 없었고 다만 이메일 주소가 적힌 종이 쪽지 한 장을 경비원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현장을 지나가던 워싱턴 매릴랜드에서 비지니스하던 한국 동포가 차를 멈추고 계속해서 시위자들의 활동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동포는 기자의 질문에 “하도 한국정세가 속상하였는데, 시위자들이 탈북민들까지 굶어 죽게한 문재인은 한시바삐 대한민국에서 탄핵해야 한다는 <문재인을 탄핵시키자>는 피켓 보니 마음이 울컥해서 사진을 찍고 있다”고 했다. 마영애 특파원이 취재했다. 방송으로 보기

마영애 뉴저지 특파원 youngma0421@gmail.com

<저작권자 © LPN로컬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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